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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별 묶음 · 글 10편

생계가 막혔을 때, 기준부터 읽기

긴급 지원 창구를 먼저 보고, 기준 중위소득·소득인정액·가구원 수를 읽는 법을 거쳐 생계급여와 차상위까지 이어지는 순서예요.

  1. 1긴급복지지원: 갑자기 생계가 막혔을 때 129로 신청하는 법실직, 큰 병, 화재처럼 갑자기 생계가 막혔을 때 쓰는 긴급복지지원은 129나 시·군·구청에 알리면 먼저 지원하고 나중에 조사해요. 위기사유와 2026년 소득·재산 기준을 정리했어요.
  2. 2기준 중위소득이란? 2026년 표 읽는 법과 % 기준 뜻기준 중위소득은 복지 사업이 소득 기준을 정할 때 쓰는 잣대예요. 2026년 가구원 수별 금액표를 읽는 법과, 공고에 적힌 "중위소득 ○% 이하"가 실제로 얼마인지 세는 법을 정리했어요.
  3. 3내 소득은 중위소득 몇 %? 대충 세는 법과 주의점가구 월소득을 기준 중위소득으로 나누면 대략의 퍼센트가 나와요. 세는 순서와 예시, 그리고 건강보험료·소득인정액처럼 사업마다 소득을 다르게 세는 방식을 공고 원문으로 짚었어요.
  4. 4소득인정액이란? 월급만으로 판단하면 안 되는 이유소득인정액은 소득평가액에 재산의 소득환산액을 더한 값이에요. 법에 적힌 정의와 두 덩어리를 세는 방식, 같은 월급이어도 결과가 달라지는 이유를 2026년 기준 금액과 함께 풀었어요.
  5. 5가구원 수 세는 법, 주민등록 세대와 다를 수 있어요지원금의 가구원 수는 등본에 적힌 사람 수와 다르게 셀 수 있어요. 기초생활보장 시행령과 청년월세·근로장려금 공고 원문으로 누가 들어가고 빠지는지,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짚었어요.
  6. 6재산이 소득으로 잡히는 방식: 기본재산액·부채·소득환산율기초생활보장 급여는 집·땅·예금·자동차를 매달 소득처럼 더해 셈해요. 시행령과 보건복지부 고시로 기본재산액을 얼마 빼 주는지, 부채는 어디까지 인정되는지, 자동차는 왜 따로 무거운지 풀었어요.
  7. 7생계급여 기준 2026·2027: 1인 82만 원에서 87만 원으로, 지급액 세는 법생계급여는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32% 이하이고 부양의무자 기준도 맞아야 대상이 될 수 있어요. 2026년과 2027년 가구원 수별 기준선, 지급액 계산식, 부양의무자 연소득 1.3억 원·재산 12억 원 기준을 원문으로 정리했어요.
  8. 8“신청일부터 30일”, 생계급여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알아 둘 조문 두 개생계급여는 신청하고 나서 결과 통지까지 원칙적으로 30일, 부양의무자 조사에 시일이 걸리는 등의 사유가 있으면 60일까지 걸릴 수 있어요.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제27조의 “신청일부터 시작”에 따라, 결정이 늦어도 수급자로 결정되면 급여는 신청한 날부터 셈해요.
  9. 9소득이 중위소득 50% 아래여도 차상위 혜택이 안 되는 경우차상위계층은 기초생활보장 수급권자가 아니면서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사람이에요. 2026년 선은 1인 128만 2,119원이고, 주거급여나 교육급여만 받아도 수급권자라 법의 뜻으로는 차상위에 들지 않아요.
  10. 10의료급여 1종과 2종, 우리 집은 어느 쪽일까요의료급여 1종과 2종은 소득 크기가 아니라 원칙적으로 가구 안에 일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지로 갈리고, 질환 등록자처럼 세대와 상관없이 1종이 되는 경우도 있어요. 입원 진료비 본인부담은 1종이 없고 2종이 10%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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