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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별 묶음 · 글 9편

임신부터 아이 첫 해까지

임신 확인 뒤 바우처, 출산 뒤 이용권과 산후조리, 부모급여와 육아휴직, 지자체 출산장려금을 시기 순서로 이어 읽을 수 있게 엮었어요. 신청 기한은 글마다 따로 적혀 있어요.

  1. 1임신·출산·육아 지원 순서: 바우처부터 아동수당까지임신 진료비 바우처,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아동수당을 아이 나이 순서로 놓고 언제 신청하고 언제까지 쓰는지 정리했어요. 금액은 2026년 기준이에요.
  2. 2국민행복카드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 금액·사용처·사용 기한국민행복카드로 받는 임신·출산 진료비는 임신 1회 100만 원, 다태아는 태아마다 100만 원이에요. 어디에 쓰고 어디엔 못 쓰는지, 언제 소멸되는지 2026년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3. 3첫만남이용권은 언제까지 신청하고 언제까지 써야 하나요2024년 1월 1일 이후 태어난 아이는 주민등록상 생년월일부터 2년 안에 신청과 사용을 모두 끝내야 해요(정부24, 보건복지부). 그 전에 태어난 아이는 1년이었어요. 첫째 200만 원, 둘째 이상 300만 원이고 자동으로 들어오지 않아 따로 신청해야 해요.
  4. 4산후조리비 지원: 국가 산모·신생아 바우처와 지자체 지원 차이산후 지원은 건강관리사가 집으로 오는 국가 바우처와 시·도나 시·군·구가 주는 산후조리비로 나뉘어요. 대상, 주는 방식, 신청 기한이 서로 달라서 출산 전후 언제 무엇을 신청할지 날짜로 정리했어요.
  5. 5부모급여와 아동수당: 나이별 금액과 어린이집 다닐 때 차액부모급여와 아동수당을 아이 개월 수별로 더하면 한 달에 얼마인지, 어린이집에 다니면 현금이 얼마로 줄어드는지, 60일 신청 기한을 어떻게 세는지 2026년 기준 숫자로 풀었어요.
  6. 6육아휴직 급여 2026: 기간별 지급 비율·상한과 부모 함께 쓸 때육아휴직 급여는 휴직 몇 개월째냐에 따라 지급 비율과 월 상한이 달라져요. 1~3개월, 4~6개월, 7개월 이후 구간과 부모가 함께 쓸 때 첫 6개월 상한이 올라가는 방식, 지자체 장려금과 겹치는 자리를 정리했어요.
  7. 7지자체 출산장려금 찾는 법: 첫째·둘째·셋째 금액과 거주 요건출산장려금은 시군구마다 금액도 조건도 달라요. 출생 순위별 금액이 왜 갈리는지, 거주기간과 신청기한 문장을 어떻게 읽는지 실제 사업으로 짚어 봐요.
  8. 8아이돌봄서비스 대상 나이와 소득 유형별 정부지원, 신청 순서아이돌봄서비스는 생후 3개월부터 12세 이하 아이가 대상이고, 소득에 따라 가·나·다·라형으로 나눠 정부 지원 몫이 달라져요. 2026년 기준 소득 구간과 신청 순서를 정리했어요.
  9. 9고용보험이 없는 프리랜서·1인 사장님 출산급여 150만 원, 서류는 소득신고 내역부터고용보험이 안 돼 출산전후휴가급여를 못 받는 여성에게 150만 원(월 50만 원×3개월분)을 한 번에 주는 출산급여예요. 공통 서류인 국세청 소득신고 내역을 먼저 챙기고, 1인 사업자와 프리랜서는 붙이는 서류가 달라요. 출산일부터 1년이 지나면 신청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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