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은 돈을 주는 사업이 아니라 집을 고쳐 주는 사업이에요. 전문가가 집을 방문해 점검한 뒤 외벽 단열재, 창호, 바닥 공사, 가스·기름보일러 교체를 공사나 물품으로 지원해요(정책브리핑 K-공감, 2026-10-22). 같은 기사는 공사비를 전액 국비로 대고 가구가 내는 비용은 없다고 적었어요.
규모는 가구당 평균 243만 원, 최대 330만 원이라고 했어요.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예요.
확인 목록
위에서부터 하나씩 대 보면 돼요. 맨 위 둘은 대상에 드는지, 그 아래 넷은 빠지거나 조건이 붙는 자리, 맨 아래는 접수 시기예요. 모두 정책브리핑 K-공감(2026-10-22)에서 옮겼어요.
- 국민기초생활수급가구나 차상위계층인가요? 그렇다면 대상 줄에 들어요.
- 아니라면, 에너지복지 사각지대의 저소득 가구로 지자체 추천을 받을 수 있나요? 추천 기준은 기사에 없어서 행정복지센터에 물어야 하는 자리예요.
- 주거급여 수급가구 중 집수리 지원을 받는 수선유지급여 대상 가구인가요? 그렇다면 원칙적으로 지원 대상에서 제외돼요. 집수리 지원 갈래는 집수리 지원 찾는 법에 있어요.
- LH·지방도시공사 등이 소유한 공공임대주택에 사나요? 이 경우도 원칙적으로 지원 대상에서 제외돼요.
- 최근 2년 안에 같은 사업 지원을 받았나요? 기사는 이 경우 재지원이 제한될 수 있다고 적었어요. 언제나 빠지는지는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몫이에요.
- 세 들어 사나요? 남의 집을 공사하는 일이라 집주인 동의가 필요할 수 있어요.
- 우리 시·군·구의 2026년 접수가 아직 열려 있나요? 2026년 난방지원은 예산이 떨어질 때까지 받아서, 지역마다 닫는 때가 달라요. 이미 닫은 지역은 내년 초 접수를 준비한다고 기사가 적었어요.
헷갈리는 다른 겨울 지원
에너지바우처는 난방비를 카드나 요금 차감으로 대 주는 사업이라 이 공사와 다른 갈래예요. 조건은 에너지바우처 조건 읽는 법에 있어요. 겨울에 함께 알아볼 나라 사업 넷을 나란히 둔 글은 겨울 난방에 알아볼 나라 사업 네 가지예요.
정책브리핑 K-공감이 적은 이 사업 문의 전화는 1670-7653이에요. 지역 접수가 남았는지는 이 번호나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먼저 물어보는 순서가 헛걸음을 줄여요.
확인하지 못한 것
- 시·군·구별로 2026년 접수가 이미 마감됐는지. 2026-10-30에 확인하지 못했어요.
- 한국에너지재단의 2026년 사업 공고 원문. 이 글은 정책브리핑 K-공감 기사 한 곳으로 썼어요.
- 평균 243만 원·최대 330만 원이 2026년 사업 기준인지. 기사에 연도가 적혀 있지 않아요.
- 보일러 교체만 따로 신청할 수 있는지, 2027년 접수가 언제 시작하는지.
2026년 접수는 지역 예산이 남아 있는 동안만 열려요. 닫힌 지역이라면 다음 차례는 내년 초 접수예요.
근거
이 글의 숫자
| 평균 243만 원 | 가구당 공사 지원 규모 평균(정책브리핑 K-공감 표기, 기준 연도 표기 없음)정책브리핑 K-공감 · 겨울 난방비 걱정? 단열·창호·보일러 최대 330만 원 지원받으세요(2026-10-22) · 2026-10-22 기준 |
|---|---|
| 최대 330만 원 | 가구당 공사 지원 규모 상한(같은 기사, 기준 연도 표기 없음)정책브리핑 K-공감 · 겨울 난방비 걱정? 단열·창호·보일러 최대 330만 원 지원받으세요(2026-10-22) · 2026-10-22 기준 |
| 2년 | 같은 사업 지원을 받은 뒤 재지원이 제한될 수 있는 기간정책브리핑 K-공감 · 겨울 난방비 걱정? 단열·창호·보일러 최대 330만 원 지원받으세요(2026-10-22) · 2026-10-22 기준 |
법령과 공단 공고가 바뀌면 이 글도 고칩니다. 신청 전 최종 확인은 담당 기관이나 정부24에서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