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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기초연금 정부안(국회 의결 전), 소득 하위 30%·45%·70% 구간과 혼자인지 부부인지로 나눠 읽기

2026년 10월 28일 고침 · 혜택콕

상황별 묶음 부모님이 65세가 되면 · 3/10

2027년 기초연금 정부안(국회 의결 전), 소득 하위 30%·45%·70% 구간과 혼자인지 부부인지로 나눠 읽기 대표 그림

2027년 기초연금 개편은 2026-10-27 기준으로 국회 의결 전 정부안이에요. 보건복지부가 2026년 9월 1일 예산안을 내면서 "기초연금 하후 차등지급 및 부부감액 비율 축소"를 넣었고, "2027년 기초연금 개편방안"을 붙임으로 달았어요(KDI 경제교육·정보센터 게재 보도자료). 정책브리핑(2026-09-04)도 "기초연금은 저소득층 지원 강화와 부부감액 비율 축소 등을 반영해 관련 예산을 11% 늘렸다"고 적었어요.

방향까지는 정부 원문으로 확인했어요. 구간별 금액은 붙임을 열지 못해 기사 셋(이투데이 2026-09-01, 백세시대 2026-09-04, 세계일보 2026-09-04 검색 요약)이 서로 맞는 숫자를 옮겼어요.

지금(2026년) 금액부터

2026년 기준연금액은 월 34만 9,700원이에요. 부부가 둘 다 받으면 각자 20%씩 깎여 합계 55만 9,520원이에요. 대상은 소득 하위 70%이고, 선정기준액은 단독 월 247만 원, 부부 월 395만 2천 원이에요(보건복지부 2026-01-09, 정책브리핑 2026-01-02). 지금 기준으로 내가 대상인지 셈하는 순서는 기초연금 선정기준액 글에 있어요.

상황별로 읽기

정부안은 대상자를 소득에 따라 세 칸으로 나눠요. 아래 표의 2027년 칸은 모두 국회 의결 전 숫자예요.

소득 구간(기사)혼자 받는 분부부 둘 다 받는 분(합계)
하위 30%(348만 명)월 38만 원감액 10%로 월 68만 4천 원
30~45%(174만 명)월 35만 9천 원(물가 반영 추산)감액 10%로 월 64만 6,200원
45~70%(약 290만 명)동결(기사 "35만 원" 표기)감액 20% 그대로

부부 칸은 이 글이 셈했어요. 38만 원 × 2 × 0.9 = 68만 4천 원, 35만 9천 원 × 2 × 0.9 = 64만 6,200원이에요. 이투데이는 앞의 값을 68만 4천 원, 뒤의 값을 64만 6천 원으로 적어 반올림까지 맞아요.

기사의 "35만 원"은 2026년 기준연금액 34만 9,700원을 반올림한 표기로 보여요. 45~70% 부부가 동결 금액에 지금처럼 20% 감액을 받으면 합계 55만 9,520원이라는 셈이 나오는데, "동결"의 뜻을 원문으로 보지 못해 표에는 넣지 않았어요.

지금과 견주면 이래요(이 글이 셈).

2027년 정부안(국회 의결 전) · 기사 셋(하나는 검색 요약) 기준 · 4월 시행 목표 혼자 받는 분 부부 둘 다(합계) 하위 30% 30~45% 45~70% 월 38만 원 월 68만 4천 원 (감액 10%, 이 글 셈) 월 35만 9천 원 월 64만 6,200원 (감액 10%, 이 글 셈) 기사 표기 "동결" 뜻은 확인 못 함(2026-10-27) 감액 20% 그대로 2026년 지금: 혼자 34만 9,700원, 부부 합계 55만 9,520원(보건복지부) 구간을 가르는 소득 선은 이 그림 밖이에요(아래 확인하지 못한 것)
구간별 금액은 이투데이(2026-09-01)·백세시대(2026-09-04)·세계일보(2026-09-04, 검색 요약) 셋이 맞는 숫자를 옮겼고, 보건복지부 붙임 원문은 열지 못했어요. 부부 합계는 이 글이 혼자 금액 × 2 × 0.9로 셈한 값이에요. 2026년 값은 보건복지부 2026-01-09 보도자료에서 옮겼어요. 진한 칸은 지금보다 바뀌는 칸, 연한 칸은 기사가 동결이라고 적은 칸이에요.

따로 봐야 하는 세 경우

국민연금을 함께 받아 기초연금이 깎이는 분(국민연금 연계감액)은 새 구간과 연계감액이 어떻게 합쳐지는지가 발표 자료에 없어요. 지금 연계감액 셈은 국민연금 연계감액 글에 있어요.

생계급여 수급자는 기초연금이 소득으로 잡혀 그만큼 생계급여가 줄어드는 구조가 이번 안에서 바뀌지 않았다고 이투데이가 적었어요. 기초연금이 올라도 손에 쥐는 돈은 그대로일 수 있다는 뜻이에요.

공무원·군인·사학연금 같은 직역연금을 받는 분과 그 배우자 가운데 하위 45% 이하(11만 명)는 지급이 7월부터라고 기사 둘(이투데이, 백세시대)이 적었어요. 이것도 정부안(국회 의결 전)의 일정이에요. 이분들이 지금 기초연금 대상인지는 아래 확인하지 못한 것에 적었어요.

3월에 나온 숫자와 섞지 마세요

2026년 3월 국회 보고 때는 부부감액을 "2027년 15%, 2030년 10%"로 단계적으로 줄이고 대상도 하위 40%라는 안이었어요(경기일보 2026-03-16 기사, 보고는 3월 10일 상임위 전체회의). 그 보고 하루 전인 3월 9일에는 재정경제부·보건복지부가 "기초연금 개편방안은 결정된 바 없다"고 해명했어요(정책브리핑 사실은 이렇습니다). 9월 예산안은 하위 45%에 바로 10%예요. 지금 이야기하는 숫자는 9월 예산안 쪽이에요.

2027년 예산안 전체에서 기초연금이 차지하는 자리는 2027 복지 예산안 글에 한 줄로 있어요. 그 글은 붙임 원문을 열지 못해 구간 금액을 넣지 않았고, 이 글은 기사 셋이 맞는 숫자를 썼다는 점이 달라요.

확인하지 못한 것

국회의 예산안 의결 기한은 헌법 제54조 제2항에 따라 회계연도 시작 30일 전, 곧 12월 2일이에요. 2027년 4월 시행은 그 뒤 기초연금법 개정까지 마쳐야 하는 일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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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이 글의 숫자

34만 9,700원2026년 지금 기초연금 기준연금액(혼자 받을 때)보건복지부 · 「국민연금 · 기초연금 급여 올해 2.1% 인상 확정」(2026-01-09) · 2026-01-09 기준
55만 9,520원2026년 지금 부부가 둘 다 받을 때 합계(각자 20% 감액한 값과 같음)보건복지부 · 「국민연금 · 기초연금 급여 올해 2.1% 인상 확정」(2026-01-09) · 2026-01-09 기준
247만 원2026년 단독가구 선정기준액(월 소득인정액이 이 금액 이하)정책브리핑 · 「노인 단독가구, 소득인정액 247만 원 이하면 기초연금 받는다」(2026-01-02) · 2026-01-02 기준
395만 2천 원2026년 부부가구 선정기준액정책브리핑 · 「노인 단독가구, 소득인정액 247만 원 이하면 기초연금 받는다」(2026-01-02) · 2026-01-02 기준

법령과 공단 공고가 바뀌면 이 글도 고칩니다. 신청 전 최종 확인은 담당 기관이나 정부24에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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