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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과 신청: 65세·소득·돌봄 필요 기준

2026년 10월 18일 고침 · 혜택콕

상황별 묶음 부모님이 65세가 되면 · 3/7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과 신청: 65세·소득·돌봄 필요 기준 대표 그림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만 65세 이상이면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 수급자 가운데 하나에 들고, 혼자 생활하기 어려운 사정이 있는 어르신에게 생활지원사가 찾아가 안부를 살피고 외출 동행이나 가사를 돕는 보건복지부 사업이에요. 나이와 소득만 맞는다고 바로 정해지지 않고, 신청 뒤 수행기관이 집을 찾아와 돌봄이 얼마나 필요한지 조사한 다음 서비스 양이 정해져요.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상시로 받아요.

대상인지 따지는 순서

정부24 안내에 적힌 조건을 순서대로 놓으면 문턱이 넷이에요. 앞의 둘은 서류로 바로 확인되고, 뒤의 둘은 상담과 조사에서 판단해요.

만 65세 이상 수급자 · 차상위 · 기초연금 수급자 돌봄이 필요한 사정이 있음 비슷한 돌봄 사업을 받고 있지 않음 서류로 확인 서류로 확인 상담·방문 조사 중복 여부 조회 일반돌봄군 중점돌봄군
정부24와 복지로 안내의 대상 조건을 판단 순서대로 옮겼어요. 시장·군수·구청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소득 문턱 밖이라도 예외로 넣을 수 있다고 적혀 있어요.

소득 문턱은 기초연금이 기준이라서, 기초연금을 받고 있다면 이 칸은 넘은 셈이에요. 기초연금 선정 여부가 헷갈리면 기초연금 선정기준액 읽는 법을 먼저 보세요. 돌봄이 필요한 사정으로는 혼자 살거나 손자녀와 둘이 살거나 고령 부부끼리 사는 경우, 몸이 불편하거나 인지 저하·우울감이 있는 경우, 고독사나 자살 위험이 높은 경우가 적혀 있어요.

문턱에서 가장 많이 걸리는 자리는 중복이에요. 복지로 안내에는 장기요양 재가급여·시설급여, 가족요양비, 장애인활동지원, 가사·간병 방문지원, 국가유공자 재가복지를 받고 있으면 함께 받을 수 없다고 나와 있어요. 장기요양 등급을 받고 방문요양을 쓰는 중이라면 이 서비스 대신 장기요양 등급별 한도 쪽을 보는 편이 맞아요.

받는 서비스는 조사 결과로 정해져요

조사 뒤에는 돌봄군이 나뉘어요. 사회관계가 끊겨 안부 확인이 주로 필요하면 일반돌봄군, 몸 기능이 떨어져 일상생활 지원이 크게 필요하면 중점돌봄군이에요. 복지로 안내에는 일반돌봄군이 월 16시간 미만, 중점돌봄군이 월 16시간 이상 40시간 미만으로 적혀 있는데, 올해 기준 시간은 수행기관에 확인해 주세요.

갈래내용
안전지원방문·전화 안부 확인, 생활 안전 점검
사회참여여가·문화 활동, 지역 모임 참여
생활교육건강 유지와 악화 예방 교육
일상생활지원외출 동행, 가사 지원
연계 서비스집수리, 식사·식료품 배달, 의료기관 연계 같은 민간 후원 자원 연결
특화서비스가족·이웃 접촉이 거의 없거나 우울 위험이 높은 어르신 대상 개별·집단 상담

복지로 안내에는 이용료가 무료로 적혀 있어요. 다만 연계 서비스는 지역의 후원 자원에 따라 달라져서, 같은 돌봄군이어도 사는 곳마다 받는 내용이 다를 수 있어요.

퇴원한 어르신은 14일 안에 따로 신청

보건복지부는 2026년 7월 27일부터 퇴원 어르신 긴급 돌봄지원을 시작했어요. 대상은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또는 기초연금을 받는 1인 가구·고령부부 가구 어르신이에요(보건복지부 보도자료 기준). 퇴원 후 14일 안에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확인 절차를 거쳐 3~7일 안에 돌봄이 들어가요. 보건복지부와 복지로가 같은 내용을 안내하고 있어요.

보건복지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퇴원환자 단기집중서비스는 영양·가사·동행 지원을 1개월(44시간) 주고 1개월 더 늘릴 수 있어요. 입원 중에 가족이 미리 주민센터에 물어 두면 퇴원 날짜에 맞춰 준비하기 쉬워요.

신청 창구와 서류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가서 신청서와 신분증을 내면 돼요. 정부24에는 전화·우편·팩스, 복지로 온라인 신청도 적혀 있는데, 온라인은 본인이나 주민등록상 같은 가구원만 할 수 있어요. 따로 사는 자녀가 대신 내려면 위임장과 대리인 신분증, 어르신 신분증을 챙겨 방문하는 쪽이 확실해요. 문의는 보건복지상담센터 129예요.

혜택콕에서 보는 법

전국 사업 원문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에 있어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안부살피기처럼 이 서비스 이용자에게 지역이 덧붙이는 사업도 있으니, 부모님이 사는 시·군·구를 지역별 혜택에서 열어 보세요. 혼자 사는 집에 감지 장비가 필요하면 응급안전안심서비스가 따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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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법령과 공단 공고가 바뀌면 이 글도 고칩니다. 신청 전 최종 확인은 담당 기관이나 정부24에서 하세요.

상황별 묶음 · 3/7

부모님이 65세가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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