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2026년 청년 전세임대 1순위 수시모집은 12월 31일까지 접수해요. 2026-02-24에 공고했고 물량은 7,000호예요. 마이홈 공고 화면은 1순위 수요가 많아 목표 물량이 일찍 차면 1순위 추가 공급이 있을 수 있다고 적었고, LH청약플러스 화면은 신청이 물량을 넘으면 공고가 일찍 닫힐 수 있다고 적었어요. 같은 화면에는 2025년 수시모집을 접수 초과로 9월 22일부터 멈췄다가 10월 13일에 다시 열었다는 안내도 남아 있어요. 12월 말까지 열려 있다고 믿고 미루기보다 지금 접수 상태부터 보세요.
이 제도는 돈을 빌려주는 대출이 아니에요. 청년이 고른 집을 LH가 집주인과 전세로 계약하고, 그 집을 청년에게 다시 싸게 임대하는 공공임대예요. 청년은 LH에 보증금 일부와 매달 임대료를 내요.
1. 1순위에 드는지 확인
- 신청일 현재 본인이 무주택이고 혼인 중이 아닌 대학생, 취업준비생, 19~39세 청년
- 가구가 아래 하나에 해당: 생계·주거·의료급여 수급자 가구,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가구, 차상위계층 가구
LH 청년 전세임대주택 안내 화면이 1순위를 이렇게 적었어요. 수급자 가구가 아니어도 본인과 부모 소득이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100% 이하이면 2순위, 본인 소득만 그 이하이면 3순위예요. 지금 12월 말까지 열린 공고는 이름 그대로 1순위 수시모집이라, 이 글은 1순위만 다뤄요.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은 별도 화면으로 신청한다고 LH청약플러스가 안내했어요.
2. 지원 한도 확인
| 사는 방식 | 수도권 | 광역시 | 그 밖 지역 |
|---|---|---|---|
| 혼자 사는 1인 | 1.2억 원 | 9,500만 원 | 8,500만 원 |
| 둘이 함께 사는 셰어형 | 1.5억 원 | 1.2억 원 | 1.0억 원 |
| 셋이 함께 사는 셰어형 | 2.0억 원 | 1.5억 원 | 1.2억 원 |
LH 안내 화면의 2026년 2월 기준 표예요. 혼자 사는 1인 줄은 마이홈 공고 화면과 숫자가 같았어요. 전세금이 한도를 넘는 집은 넘는 몫을 청년이 메워야 하는지, 아예 지원이 안 되는지 두 화면에 적혀 있지 않았어요. 공고문 첨부 파일이나 콜센터로 확인하세요.
LH청약플러스 화면은 지원 대상 주택을 전용면적 85㎡ 이하로, 전세나 보증부월세로 계약할 수 있는 집으로 적었어요.
3. 내가 내는 돈 셈
- 임대보증금: 1순위는 100만 원(2·3순위 200만 원)
- 월 임대료: 전세보증금에서 임대보증금을 뺀 금액, 곧 LH가 지원한 금액에 연 1.2~2.2% 이자만큼
LH청약플러스 화면의 금리표는 2025-07-01 이후 계약분부터 지원금 4천만 원 이하 연 1.2%, 4천만 원 넘고 6천만 원 이하 연 1.7%, 6천만 원 넘으면 연 2.2%로 적었어요. 예를 들어 지원금이 5천만 원이고 연 1.7%가 붙으면 1년 이자가 85만 원, 한 달에 약 7만 1천 원이에요. 이 계산은 표의 이율을 그대로 곱한 것이고, 실제 임대료는 계약 때 LH가 정해요.
4. 기간 확인
처음 임대기간은 2년이고, 요건을 계속 갖추면 2년씩 4번 재계약해 최장 10년이에요. LH 안내 화면은 입주한 뒤 혼인하면 재계약을 5번 더 할 수 있다고 적었어요.
5. 접수 전에 볼 것
- LH청약플러스에서 공고 상태가 아직 접수 중인지
- 사는 지역 LH 지역본부의 물량. 공고 화면에 지역본부·지자체별 물량표가 따로 있어요
- 당첨 발표일. 마이홈 화면은 2027-01-31로 적었지만 임의의 날짜라고 표시했어요. 수시모집이라 실제 순서는 지역본부 안내를 따르게 돼요
- 공고문 첨부 파일의 소득·자산 세부 기준과 제출 서류. 이 글은 첨부 파일을 열어 보지 못했어요
문의는 LH 콜센터 1600-1004예요. LH청약플러스 공고 화면에는 문의처로 1670-0002가 적혀 있었어요.
헷갈리기 쉬운 것
LH가 직접 사 둔 집에 들어가는 청년 매입임대, 아파트 단지인 행복주택과는 다른 공고예요. 집을 청년이 찾아오는 쪽이 전세임대예요. LH의 비아파트 전세 상품은 든든전세주택 비교표에, 부모가 주거급여를 받는 집 청년의 임차료는 주거급여 청년 분리지급 글에 따로 있어요.
"청년 전세임대 대리 신청", "한도 늘려 드림" 같은 연락을 받았다면, 두 공고 화면에는 그런 길이 적혀 있지 않아요. 접수는 LH청약플러스나 LH 지역본부 공고에 적힌 길로만 해요. 수상한 문자는 지원금 문자 사기와 신청 대행 주의 글의 구별법에 대 보세요.
근거
이 글의 숫자
| 12월 31일 | 2026년 청년 전세임대 1순위 수시모집 접수 마감(물량이 먼저 차면 일찍 닫힐 수 있음)마이홈 · 2026년 청년 전세임대 1순위 입주자 수시모집(2026-02-24 공고) · 2026-02-24 기준 |
|---|---|
| 7,000호 | 2026년 1순위 수시모집 공급 물량마이홈 · 2026년 청년 전세임대 1순위 입주자 수시모집(2026-02-24 공고) · 2026-02-24 기준 |
| 1.2억 원 | 혼자 사는 청년의 수도권 전세금 지원 한도(광역시 9,500만 원, 그 밖 8,500만 원)LH · 청년 전세임대주택 안내 · 2026-02-24 기준 |
| 100만 원 | 1순위 청년이 LH에 내는 임대보증금(2·3순위는 200만 원)LH · 청년 전세임대주택 안내 · 2026-02-24 기준 |
| 연 1.2~2.2% | 월 임대료 셈에 쓰는 이율(LH 지원금에 붙음)LH · 청년 전세임대주택 안내 · 2026-02-24 기준 |
- 마이홈 · 2026년 청년 전세임대 1순위 입주자 수시모집(2026-02-24 공고)
- LH청약플러스 · 2026년 청년 전세임대 1순위 입주자 수시모집
- LH · 청년 전세임대주택 안내
법령과 공단 공고가 바뀌면 이 글도 고칩니다. 신청 전 최종 확인은 담당 기관이나 정부24에서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