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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2026: 사업주 지원 구조와 대상 청년 조건

2026년 10월 16일 고침 · 혜택콕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사업주가 신청해 받는 지원금이에요. 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이 만 15~34세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면, 2026년 기준 1년 동안 월 60만 원씩 최대 720만 원이 기업에 나와요. 청년 본인 몫은 비수도권 기업에 취업한 경우에만 따로 붙어요.

2026년에 바뀐 틀: 수도권 유형과 비수도권 유형

2025년까지는 취업애로청년 유형과 빈일자리 업종 유형으로 나뉘었는데, 2026년부터는 기업이 어디 있느냐로 갈려요. 정책브리핑과 복지로 안내가 같은 내용으로 정리돼 있어요.

구분수도권 유형비수도권 유형
기업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 산업단지 입주 중견기업
청년만 15~34세 중 취업애로청년만 15~34세 (취업애로 요건 없음)
기업 지원월 60만 원, 1년 최대 720만 원월 60만 원, 1년 최대 720만 원
청년 근속지원금없음2년간 480만·600만·720만 원 (지역별)

수도권은 서울·경기·인천이에요. 같은 경기도라도 우대지원지역으로 따로 묶인 군이 있어서, 기업 주소지가 어느 구분에 들어가는지는 고용24 공고의 지역 목록으로 확인해야 해요.

취업애로청년이 뭔지

수도권 유형에서만 따지는 조건이에요. 채용일 기준으로 4개월 이상 실업 상태였거나 고졸 이하 학력인 경우처럼, 고용노동부가 정한 여러 요건 중 하나에 들어가야 해요. 요건 목록 전체와 증빙은 해마다 공고에서 바뀔 수 있으니 고용24 사업 안내나 1350에 확인하는 편이 안전해요.

나이는 채용일 기준으로 세요. 군 복무 기간을 어떻게 반영하는지, 재학·휴학 중인 청년이 들어가는지는 공고 세부 기준이라 담당 운영기관에 확인하세요.

돈이 나오는 순서

기업 참여신청 고용24·승인 청년 채용 정규직 6개월 이상 고용 유지 기업 지원금 월 60만 원 기준 비수도권만: 청년 근속지원금 청년이 직접 신청
원칙은 채용 전에 기업이 먼저 참여신청을 해요. 신청 전 3개월 안에 채용한 청년까지는 인정돼요.

신청은 고용24에서 PC로 하고, 기업 소재지를 맡은 운영기관을 골라야 해요. 지역별 예산이 떨어지면 일찍 마감될 수 있고, 요건을 다 갖춰도 예산 범위 안에서만 지원돼요.

세어 보기: 비수도권 7인 사업장이 청년 1명을 뽑으면

비수도권 일반 지역에 있는 직원 7명 제조업체가 2026년 5월에 29세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했다고 해 볼게요. 기업은 6개월 고용을 유지한 뒤부터 기업 지원금을 신청하고, 1년을 채우면 60만 원 × 12개월로 최대 720만 원이 계산돼요. 청년은 일반 비수도권 지역이면 2년 동안 나눠 최대 480만 원 대상일 수 있어요. 회사가 우대지원지역이나 특별지원지역에 있으면 600만·720만 원 쪽으로 올라가요. 실제 지급은 심사와 예산에 달려 있어요.

청년 쪽에서 볼 자리도 하나 있어요. 근속지원금은 회사가 대신 받아 주는 돈이 아니라 청년이 6개월 이상 다닌 뒤 직접 신청하는 몫이에요. 입사할 때 회사가 도약장려금 참여기업으로 승인받았는지 물어 두면, 나중에 신청할 수 있는지 미리 알 수 있어요.

같은 회사가 새로 뽑은 직원의 고용보험·국민연금 부담을 덜고 싶다면 10명 미만 사업장 대상의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도 따로 볼 수 있어요. 함께 받을 수 있는지는 근로복지공단과 운영기관에 확인하세요.

사업장 지원을 더 찾으려면 사업·창업 분야 목록에서 지역을 골라 보세요.

근거

법령과 공단 공고가 바뀌면 이 글도 고칩니다. 신청 전 최종 확인은 담당 기관이나 정부24에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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