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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금융자산 찾는 순서, 파인에서 조회하고 1년 넘게 안 쓴 100만 원 이하 계좌는 바로 환급 신청

2026년 10월 22일 고침 · 혜택콕

숨은 금융자산 찾는 순서, 파인에서 조회하고 1년 넘게 안 쓴 100만 원 이하 계좌는 바로 환급 신청 대표 그림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 정보포털 파인(fine.fss.or.kr)의 "내계좌 통합조회"나 어카운트인포 앱에서 본인 명의 계좌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금융위원회 2025년 안내로는 모든 금융권의 휴면 금융자산과 대부분의 장기미거래 금융자산이 여기 나와요. 다만 청구하지 않은 보험금이나 명의개서를 안 한 배당금은 여기 안 나와서 따로 봐야 해요.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이 낸 숫자로는 2025년 6월 말 기준 찾아가지 않은 금융자산이 18조 4천억 원이었어요. 2023년 6월 말 기준은 17조 9천억 원이었고요. 두 해 자료는 항목을 나눈 방식이 달라서, 그 사이에 늘었다고 말할 수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찾는 순서

  1. 파인 "내계좌 통합조회"나 어카운트인포 앱에서 금융권 계좌를 조회해요.
  2. 결과에서 오래 안 쓴 계좌를 골라요. 1년 이상 거래가 없고 잔고가 100만 원 이하인 예금·적금·투자자예탁금·신탁 계좌는 그 자리에서 바로 환급을 신청할 수 있다고 안내됐어요(금융위원회 2025). 같은 100만 원 기준은 금융위원회 2023-11-13 자료에도 있어요.
  3. 100만 원을 넘거나 조건 밖인 계좌는 그 금융회사에 따로 신청해요. 바로 환급되는 대상은 아니에요.
  4. 쓰지 않은 카드 포인트는 "내 카드 한눈에"에서 보고 현금으로 바꿔요.
  5. 청구하지 않은 보험금과 명의개서를 안 한 배당금은 "업권별 계좌 조회"로 따로 들어가 봐요.
파인 통합조회 · 어카운트인포 1년 이상 거래 없음 · 100만 원 이하 예적금 · 예탁금 · 신탁 → 바로 환급 신청 그 밖의 계좌 → 금융회사에 따로 신청 카드포인트 → 내 카드 한눈에 미청구 보험금 · 명의개서 전 배당금 통합조회에 없음 → 업권별 계좌 조회 왼쪽은 통합조회 결과에서 갈리는 길, 오른쪽은 따로 조회하는 길이에요
조회 경로와 100만 원 기준, 미청구 보험금·배당금이 통합조회에 안 나온다는 내용은 금융위원회 2025-09-15 숨은 금융자산 캠페인 보도자료(정책브리핑 게재본 포함)에서 옮겼어요.

결과 화면에 나오는 말

휴면 금융자산은 소멸시효가 완성됐는데도 찾아가지 않은 금융자산을 말해요. 장기미거래 금융자산은 3년 이상 거래가 발생하지 않은 예·적금, 보험금 등이고, 2023년 자료는 여기에 투자자예탁금이 더해졌다고 적었어요(금융위원회 2023-11-13, 정책브리핑 2023). 소멸시효가 몇 년인지는 이 자료들에 적혀 있지 않아 이 글에서도 쓰지 않았어요.

이 길로 찾지 않는 경우

확인하지 못한 것

통합조회에 보험 계약 자체가 나오는지는 원문에 없었어요. 청구하지 않은 보험금이 안 나온다는 것까지만 확인했어요. 2025년 숨은 금융자산 찾기 캠페인은 9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였고, 2026년에도 캠페인을 하는지는 2026-10-21까지 발표를 찾지 못했어요. 파인 조회에 어떤 본인 인증이 필요한지도 이번에는 보지 않았어요.

근거

법령과 공단 공고가 바뀌면 이 글도 고칩니다. 신청 전 최종 확인은 담당 기관이나 정부24에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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