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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 3등급 어머니의 대학병원 진료에 요양보호사가 같이 간다면: 병원동행 시범사업을 가정한 사례로 따라가기, 다니는 기관이 참여기관인지가 먼저

2026년 11월 4일 고침 · 혜택콕

장기요양 3등급 어머니의 대학병원 진료에 요양보호사가 같이 간다면: 병원동행 시범사업을 가정한 사례로 따라가기, 다니는 기관이 참여기관인지가 먼저 대표 그림

장기요양 병원동행은 2026년 7월 30일 시작한 시범사업이에요. 참여기관 282곳(통합재가기관 170곳, 협약을 맺은 노인요양시설 112곳)을 이용하는 장기요양 1~5등급 수급자가 대상이에요(보건복지부 2026-07-30 보도자료, KDI 경제정보센터 게재). 등급이 있다고 모두에게 열린 제도가 아니라, 다니는 기관이 참여기관인지에서 먼저 갈려요.

방문요양보호사나 시설 간호(조무)사가 출발지에서 병원 이동·수속·진료·검사·처방약 수령·귀가까지 동행해요. 2026년에는 한 사람이 한 해 50만 원 한도 안에서 쓰고, 비용은 본인부담률에 따라 나눠 내요.

가정: 82세 어머니, 3등급, 동네 통합재가기관에서 방문요양

이렇게 가정해 볼게요. 어머니는 82세이고 장기요양 3등급이에요. 동네 통합재가기관에서 방문요양을 받으시고, 한 달에 한 번 대학병원에 정기 진료를 가세요. 지금까지는 자녀가 평일 휴가를 내서 모시고 다녔어요.

다니는 기관이 282곳 안에 드는지

이 가정에서 처음 걸리는 자리예요. 어머니 등급이 3등급이어도 다니는 기관이 참여기관 명단에 없으면 시범사업 밖이에요. 참여기관 현황은 노인장기요양보험 누리집(www.longtermcare.or.kr)에서 본다고 뉴시스(2026-07-29)가 적었어요.

복지부 2026-10-30 발표로는 통합재가기관이 2026년 7월 418곳이고, 2027년에 700곳으로 늘릴 계획이에요. 병원동행에 참여한 통합재가기관은 170곳이라, 통합재가기관이라고 다 참여기관은 아니에요.

신청 경로는 확인 전, 참여기관에 묻는 것부터

신청을 기관에서 받는지 공단을 거치는지는 확인 전이에요. 참여기관이라면 다음 진료 날짜가 잡혔을 때 그 기관에 병원동행을 쓸 수 있는지 묻는 것부터 해 볼 수 있어요. 통합재가기관 이용자에게 동행하는 사람은 방문요양보호사라고 보도자료가 적었어요.

진료 날 하루

이 글의 가정: 82세 어머니, 3등급, 통합재가기관 방문요양 이용 집에서 출발 병원 이동 수속 진료·검사 처방약 수령 집으로 귀가 처음부터 끝까지 방문요양보호사가 동행(시설 입소자는 시설 간호(조무)사) 대상: 참여기관 282곳(2026-07-30 시작 때)을 이용하는 1~5등급 시범사업 · 2026년 1인당 연 50만 원 한도 안에서 본인부담률대로 회당 비용·신청 방법은 확인 전, 운영은 뉴시스 기사 기준 2026년 12월까지
동행 범위와 대상, 한도는 보건복지부 2026-07-30 보도자료(KDI 경제정보센터 게재)에서, 운영 기간은 뉴시스 2026-07-29 기사에서 옮겼어요. 위쪽 가정(82세, 3등급)은 이 글이 세운 예시예요.

보도자료가 적은 동행 범위는 그림의 여섯 칸이에요. 이동만 돕는 것이 아니라 수속, 진료·검사, 처방약 수령까지 들어 있어서, 이 가정에서 자녀가 병원 안에서 하던 일이 거의 이 칸들에 겹쳐요.

비용은 한도와 본인부담률로

2026년 한 해 50만 원은 이 시범사업에서 한 사람이 쓰는 한도이고, 그 안에서 본인부담률대로 내요(보도자료, 뉴시스). 50만 원으로 한 달 한 번 진료를 한 해 몇 번 다닐 수 있는지는 한 번 동행이 얼마로 셈되느냐에 달려 있어요. 장기요양 본인부담률과 감경 대상은 노인장기요양 등급 신청 글에 정리해 두었어요.

2026년 12월 뒤

뉴시스는 이 사업을 2026년 12월까지 운영한다고 적었어요. 복지부는 2026-10-30 발표에서 2027년에 병원동행 참여기관을 282곳보다 늘리겠다고 했는데, 몇 곳으로 늘리는지는 숫자를 적지 않았어요.

요양시설에 계신 경우

협약을 맺은 노인요양시설 112곳에 입소한 1~5등급 어르신이면 시설의 간호사나 간호조무사가 병원에 함께 가요. 이 경우에도 그 시설이 참여기관인지가 먼저예요.

병원에 모시고 가는 대신 의료진이 집으로 오는 사업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글에서 다뤄요.

확인하지 못한 것

뉴시스 2026-07-29 기사 기준으로 2026년 12월까지라면, 한 달에 한 번인 정기 진료는 11월과 12월, 많아야 두 번 남아요(2026년 11월 3일 기준). 그 두 번을 이 사업으로 다닐지는 어머니 기관의 참여 여부와 회당 본인부담에 달려 있어요.

근거

이 글의 숫자

282곳병원동행 시범사업 참여 장기요양기관(통합재가기관 170·협약 노인요양시설 112, 2026-07-30 시작 때)KDI 경제정보센터 · 보건복지부 장기요양 병원동행 시범사업 보도자료(2026-07-30) · 2026-07-30 기준
1~5등급시범사업 대상. 참여기관을 이용하는 장기요양 수급자만KDI 경제정보센터 · 보건복지부 장기요양 병원동행 시범사업 보도자료(2026-07-30) · 2026-07-30 기준
2026년 연 50만 원1인당 이용 한도(시범사업). 그 안에서 본인부담률대로 부담KDI 경제정보센터 · 보건복지부 장기요양 병원동행 시범사업 보도자료(2026-07-30) · 2026-07-3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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